남중국해 암초 부유식 구조물 설치 열흘 만에 사라져…필리핀 '영토 수호' 재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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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암초 부유식 구조물 설치 열흘 만에 사라져…필리핀 '영토 수호' 재천명

필리핀 측은 이번 발표를 통해 '바호 데 마신록'(스카버러 암초의 필리핀식 명칭)이 자국 영토에서 분리될 수 없는 핵심 지역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구조물 건설권과 해양과학 연구 권한 역시 오직 필리핀에만 귀속된다는 입장도 재확인됐다.

필리핀 당국은 즉각 중국에 강력 항의하며 철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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