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도 인플레 우려 여전…하반기 물가 3%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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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도 인플레 우려 여전…하반기 물가 3% 안팎"

시장의 단기 반응에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면서 높아지는 물가 상승 압력에 한은이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2022년 러·우 전쟁 당시에도 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하반기에 오히려 간접효과가 확대되며 물가 상승률의 약 20%를 차지했던 전례가 있다.

세 번째 위험 요소는 수요 확대와 임금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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