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단일 설비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돌입했다.
포스코는 전기로 생산 제품의 품질을 고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합탕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나아가 전기로 고급강을 8대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전사 통합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특화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는 한편, 고로 함수소가스 취입 등 기존 생산 체제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브릿지 기술 개발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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