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대만 대형 기업집단이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대규모 협력에 나섰다.
인간 세포·조직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기존 동물실험을 대신하는 이 기술은 신약개발 평가 방식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왕뤠이위 포모사그룹 회장은 새 연구거점이 바이오 혁신을 선도하는 상징적 협력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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