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소년 축구 클럽을 운영하는 솔레아스로부터 1천만원 상당의 축구 유니폼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등번호와 학생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상·하의 150벌로, 유네스코한국위 '공존의 축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전국 유네스코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참여 학생들은 '협력축구', '존중축구' 등의 활동을 통해 경쟁보다는 공존과 협력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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