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에서 급속히 퍼져나가는 혐오 발언에 대한 사회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혐오 표현의 정의부터 국내외 동향, 현행 법률 체계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특히 혐오 표현이 실질적 평등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공동체 구성원들의 사회 참여 기반마저 훼손할 위험성이 있어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