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유지보수 스타트업 아피우스(APPIUS)가 경북지역 유망 창업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2026 G-Star Pitchday’ 1차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아피우스는 노후 건축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누수, 배수불량, 결로 문제를 공학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건물 유지보수 솔루션을 발표했다.
단순 보수 공사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건축물의 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축적하는 운영 모델을 제안한 점이 심사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