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확보…2030년까지 자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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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확보…2030년까지 자격 유지

최지섭 기자┃경주시는 1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오는 2030년 6월까지 인증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게 된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해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행정 전반에 반영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 제도다.

상위단계 인증은 최초 인증 이후 추진한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성, 아동 삶의 질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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