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이하 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최고경영자)가 내한해 지난 16일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에서 방시혁 의장과 대담했다.
하이브와 UMG는 지난 2017년 방탄소년단(BTS)의 일본 음반·음원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으로 인연을 맺었다.
그레인지 회장은 "어떤 곳에서 어떤 책임을 맡든 결국 음악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며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일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경영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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