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체구가 작은 여성만 노린다는 폭행 목격담이 확산되며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일부 이용객들은 “해당 칸이 환승 구간과 가까워 자주 이용하는데 걱정된다”, “키가 작은 편이라 더 무섭다”, “반복 목격담이 있다면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A 씨는 “현재 목격자와 피해자 증언이 약 10건 정도 모였다”며 “게시물이 삭제된 뒤 관심이 줄어 추가 제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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