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들고 있어도 고작 1%?"…비트코인 충격 전망에 개미들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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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들고 있어도 고작 1%?"…비트코인 충격 전망에 개미들 '패닉'

한때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장기 투자 자산의 대표주자로 꼽혔던 비트코인을 둘러싸고 비관적인 장기 전망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금융시장 전문 칼럼니스트 마크 헐버트는 최근 비트코인의 장기 적정가치를 분석한 자료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종 발행량인 2100만 개에 도달하는 2140년 무렵 약 12만 달러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말 활황장에 뛰어들었던 개인 투자자들이 코인 시장을 떠나 국내 증시나 미국 기술주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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