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고물가에 '1000원대 행복' 내놨다…출시 5개월 만에 10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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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고물가에 '1000원대 행복' 내놨다…출시 5개월 만에 100만 개 돌파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지난 1월 고물가 시대의 돌파구로 선보인 가성비 델리 상품 '핫도그'가 출시 약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실제 고물가 속 실속형 간식 소비 성향이 짙어지면서 해당 상품이 포함된 롯데마트·슈퍼의 '샐러드&샌드위치' 상품군의 올해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8%나 증가하는 등 델리 코너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보양식조차 사 먹기 부담스러운 현실을 반영해 출시한 '한마리 통장어 구이'를 4990원이라는 파격가에 선보이고 있으며, 외식 뷔페의 대안으로 기획된 '요리하다 월드뷔페' 상품들도 3990원에서 4990원 사이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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