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곽씨네"…'544억 피해' 코인 폭락, 곽튜브 나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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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곽씨네"…'544억 피해' 코인 폭락, 곽튜브 나선 이유는

글로벌 가상자산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 해킹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구독자 214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곽튜브가 애꿎은 도용 피해를 입었다.

휴머니티 프로토콜 CEO 테렌스 곽(왼쪽), 유튜버 곽튜브.(사진=콘센서스홍콩2025 홈페이지, 곽튜브 인스타그램) 17일 곽튜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한국에서 온 유튜버다.

테렌스 곽이 왜 곽튜브의 사진을 도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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