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삼잎국화 '일반식품 원료'로…김치 유산균 등도 신규 등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겹삼잎국화 '일반식품 원료'로…김치 유산균 등도 신규 등재

농촌진흥청은 겹삼잎국화의 어린잎과 줄기가 일반식품 원료로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농진청은 농가에서 나물이나 장아찌로 즐겨 먹는 겹삼잎국화를 2021년 한시적 식품 원료로 올린 데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일반식품 원료 등재를 이뤘다.

박성우 농진청 식품자원개발부장은 "농가 요구가 컸던 겹삼잎국화를 일반식품 원료로 전환하고 토착 유산균을 새로 고시에 실어 K-푸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앞당기는 유망 소재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