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호날두 다 제쳤다! '38세 357일' 메시 해트트릭 대폭발…알제리전 3-0 완승 견인→56년 만에 WC 신기록 작성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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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호날두 다 제쳤다! '38세 357일' 메시 해트트릭 대폭발…알제리전 3-0 완승 견인→56년 만에 WC 신기록 작성 [2026 월드컵]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전반 6분 마르티네스로부터 패스를 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메시의 선제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알제리전 선제골로 메시는 월드컵 통산 22번째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면서 56년 만에 펠레(21개)의 기록을 깨고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과 도움을 올린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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