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로열라면' 입소문 타고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개 판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뚜기, '로열라면' 입소문 타고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개 판매

별도 TV 광고 없이 입소문을 탄 오뚜기 ‘로열라면’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넘어서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로열라면’을 다양한 조합과 응용 레시피로 즐기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30주년을 맞아 선보인 ‘로열라면’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로열라면’만의 매콤하고 꾸덕한 매력을 앞세워 K-로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