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이사장 겸 병원장 박춘근) 척추센터 연구팀이 경추 신경근병증 환자에서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임상적 유용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현미경적 후방 경추 추간공확장술을 받은 40명(현미경 수술군)과 단측 양문 내시경 후방 경추 추간공확장술을 받은 33명(양방향 내시경 수술군)을 나누어 수술 후 통증 변화와 기능 회복 정도,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기간, 영상학적 안정성, 합병증 발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 양방향 내시경 수술군은 수술 직후부터 수술 후 2주까지 목 통증 점수(VAS)가 현미경 수술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