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진짜 별 됐다…이름 딴 소행성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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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진짜 별 됐다…이름 딴 소행성 탄생

가수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

발견 당시에는 ‘2002 GF11’이라는 임시 명칭으로 불렸으며, 약 24년 만에 서희원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부여받게 됐다.

양광위는 지금까지 2000개가 넘는 소행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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