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넘게 한국 만화계를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이 건강 문제로 입원 치료에 들어갔다.
이번 결정으로 TV조선 간판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시즌1 막을 내리게 됐다.
1947년(호적상 1949년) 전남 여수 출신인 허 화백은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 공모전에서 '집을 찾아서'로 당선되며 만화계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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