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대중교통 카드를 내놓는다.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일반 정액형·플러스 정액형 중 최적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구조다.
과거에는 거주지와 무관하게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었으나, 모두의카드 체계로 통합되면서 타 지역 주민은 35~39세 청년 할인 등 추가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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