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 충북 음성군의 한 착한가격업소에서 '착한가격업소 가스 안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전기 안전 점검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 안전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1천여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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