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센터가 청각장애인 관람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어 해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국가유산청은 17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공동으로 주관한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과정을 거친 5명의 농인이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로 정식 임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