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방정현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지도교수 오탁규)가 유럽마취통증의학회에서 '최우수 초록상(Best Abstract Prize 1st Prize)'을 수상했다.
중환자실 격리 환경이 환자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중환자실 격리 환자의 소통 강화와 치료 환경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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