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19일부터 시작되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클래식데이 in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에는 LG 열혈팬 김은희 작가, 두산팬 장항준 감독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김은희 작가는 "소중한 추억이 깃든 잠실구장의 마지막 해에 시구할 수 있어 가문의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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