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제작진 역시 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백반기행' 시즌1에 잠시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7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은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고려해 잠시 쉼표를 찍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시즌1을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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