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또 하나의 월드컵 역사를 썼다.
이 득점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에 이어 월드컵 5개 대회에서 골을 넣은 역대 두 번째 선수가 됐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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