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알고보니 야구 유망주였네..."140km/h 던졌는데, 허리 부상으로 꿈 접어" (원더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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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알고보니 야구 유망주였네..."140km/h 던졌는데, 허리 부상으로 꿈 접어" (원더풀라이프)

배우 정보석이 과거 유망한 야구선수로 활약하던 중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광주 충장중학교를 졸업한 후 여수상업고등학교 야구부에 진학하면서 야구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여수상고 야구부가 해체되면서 서울 성남고등학교로 진학한 정보석은 부상으로 인해 짧은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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