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보기술 대기업들이 공급망 재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두산이 태국에 첨단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세운다.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두산테스나, 로봇 제조사 두산로보틱스에 대한 수출입금융과 해외투자 지원도 예정돼 있다.
수출입은행 측은 "반도체 소재부터 물리적 인공지능 인프라, 에너지 시설까지 가치사슬 전 영역으로 금융지원을 넓혀갈 것"이라며 "국가 핵심전략산업에 해당하는 만큼 주요 그룹사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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