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에 들어온 한 중년 여성이 갑자기 상의를 들어 올리며 성희롱을 하고 갔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그런데 60대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 손님이 매장 안으로 들어오더니, 갑자기 자신의 상의를 훌렁 들어 올렸다.
이에 A씨가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 나가시라”고 제지하자 여성은 곧바로 매장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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