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AI활용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 개발…민원검토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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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AI활용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 개발…민원검토 1분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구청 직원이 인공지능(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을 직접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강남구 도시계획과 광고물관리팀은 지난 2월 24일부터 5월 말까지 ▲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AdJudge)' ▲ 광고물 허가·신고 통합관리 화면(DB 대시보드) ▲ 대형 디지털 광고물 200m 거리제한 분석 등 프로그램 3종을 개발했다.

새 프로그램에서 설치 예정 위치를 지도에서 선택하면 강남구 내 대형 디지털 광고물 48곳의 위치자료와 비교해 반경 200m 안에 기존 광고물이 있는지를 즉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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