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열라면의 매운맛에 치즈와 크림을 더한 ‘K-로제’ 콘셉트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통하면서, 로열라면은 출시 초기부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18일 출시된 로열라면은 기존 열라면의 매운맛을 살리면서 치즈와 크림을 조합한 K-로제 콘셉트의 볶음면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로열라면이 초기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단기간에 20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매콤하고 꾸덕한 특징을 알려 국내외 K-로제 시장에서 대표적인 제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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