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 시공사로 참여해 최근 3천500억원 규모의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에 지하 7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자금 조달로 사업이 기존 브릿지론 단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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