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서점 3곳에서 지역 작가와 활동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초대석’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강연은 장곡동 ‘섬마을책방’, 대야동 ‘백투더북샵’, 배곧동 ‘책읽는달팽이’ 등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동네 서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문화예술, 지역사, 생활문화 등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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