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개표 오류를 계기로 과거 지방선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곳곳에서 단체장 선거와 교육감 선거의 투표수가 수백 표씩 차이 난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전북교육감 선거와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개표 오류를 인정한 것도 단체장 선거와 교육감 선거 간 투표수 차이가 확인됐기 때문이었다.
서울 영등포구청장 선거의 경우 투표용지 인쇄 예산으로 1105만원을 편성했으나 실제 집행액은 133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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