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다시 만난 세네갈에 완벽하게 설욕했다.
1998 프랑스 월드컵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전한 세네갈을 맞아 경기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끝에 0-1로 패했다.
후반 21분 올리세는 세네갈의 수비수 4명을 뚫어내는 패스를 골문으로 정확하게 찔렀고, 이를 받은 음바페가 방향만 가볍게 바꿔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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