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가 월드컵 대회 도중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한 상황을 두고 "감독 경질 부스트", 이른바 사령탑 경질에 따른 선수단 각성 효과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북한 축구대표팀 공격수 출신 정대세는 16일(한국시간) 일본 TBS 계열 정보 프로그램 '고고스마~GOGO(고고)! Smile(스마일)!~'에 원격 출연해 일본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전망을 언급했다.
일본은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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