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삼엄 경비→지역 주민들 화 났다…"사전 안내 없이 도로 통제, 교통 혼잡 극심→너무 무례해"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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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삼엄 경비→지역 주민들 화 났다…"사전 안내 없이 도로 통제, 교통 혼잡 극심→너무 무례해" [과달라하라 현장]

멕시코 매체 밀레니오는 17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 호텔 주변 도로 통제와 콘서트 무대 설치로 과달라하라 시 교통 혼잡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월드컵 열기와 관련 행사들의 여파로 과달라하라 시민들은 도로 통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달라하라 텔레디아리오는 SNS를 통해 "교통 경보나 아무런 사전 안내 없이 엑스포 과달라하라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이 지역에는 한국 대표팀이 머무는 호텔이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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