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원 동해안에서 난류성 어종인 참다랑어 어획량이 급증한 가운데 멸치 떼죽음에 이어 어류 수백 마리가 집단 폐사한 채 밀려와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16일 강원 강릉시 연곡 해변 백사장에 물고기 사체들이 뒤덮여 있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강릉 경포 해변 일대에 멸치 떼가 백사장으로 밀려 나와 집단 폐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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