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정미녀 부부가 '귀한 가족'에서 한 지붕 각방 생활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저는 지금 아들 방 2층 침대 2층에서 기거하고 있다"라며 정미녀와 각방 생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전민기는 아들의 2층 침대에서, 정미녀는 안방에서 취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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