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삼성증권, 얼라인파트너스 코리아펀드 엘피가 수원지방법원에 김희택 사외이사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가처분은 지난 3월 31일 열린 덴티움 정기주주총회 결의 취소 사건의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김희택 사외이사가 덴티움 사외이사로서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내용이다.
앞서 얼라인파트너스 측은 지난 10일 덴티움을 상대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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