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업계가 작품의 연대를 감정하는 과학장비 논란으로 술렁이고 있다.
관련 공지 이후 국내에서 QRS를 활용해온 감정기관의 장비 적용 범위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물론 중국 업체 리콜 제품이 초창기 장비를 대상으로 한 내용이므로 2022년 개량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감정 과정에서도 보조 검측 자료로만 활용됐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다는 A기관 측의 해명이 전혀 설득력이 없어 보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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