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임현식, 유산 정리하면서..."기증할까 생각도, 딸들은 좋다고" (박원숙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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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임현식, 유산 정리하면서..."기증할까 생각도, 딸들은 좋다고" (박원숙채널)

배우 임현식(81)이 유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5일 박원숙의 유튜브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원숙에게 유산을 남기려는 임현식!?'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현식은 "내가 유산을 정리하면서 기증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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