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간 유산과 개인의 기억, 정체성의 문제를 탐색하는 인도네시아 작가 5인의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수치는 여성, 딸, 싱글맘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현실적 장면을 구성한다.
신체는 노출하고 얼굴은 가린 인물과 깨질 듯 위태로운 달걀은 사회적 규범과 권력 속에 처한 여성의 취약성과 대상화를 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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