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도 신용대출 빗장…마통 한도 줄고 판매 중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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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도 신용대출 빗장…마통 한도 줄고 판매 중단까지

금융당국이 가파른 신용대출 증가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하고 금융권 자율관리조치를 주문한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 3사도 신용대출 관리 강화에 들어간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한다.

신규 마이너스통장의 최대 한도는 기존 1억 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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