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이른바 '키캡 키링' 소음 문제로 승객 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행법으로 키링 소음을 직접 형사 처벌하기는 매우 어렵다.
소음·진동관리법 역시 사업장이나 공사장 소음을 규제할 뿐, 개인의 일상적인 소음 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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