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 5일째에 접어든 16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AFC 소속 6개국은 단 한 번의 패배(2승 4무)도 당하지 않고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 17분 스위스의 골잡이 브릴 엠볼로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슈팅 수에서도 6-27로 크게 밀렸으나 후반 추가시간 막판 부알람 후히의 '극장 동점 골'이 터지며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나선 2022년 대회에서 3전 전패를 당했던 카타르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따낸 사상 첫 승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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