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8시즌을 뛴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KBO 신인 드래프트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지만은 시즌 4월 말 울산 웨일즈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무릎을 치료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던 최지만은 최근 울산 선수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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