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국내외 학생들이 함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2026 글로벌 공동 과학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학생과 재외 한국학교 학생, 해외학교 외국 학생들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함께 탐구하는 프로젝트형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학생들이 국가와 지역을 넘어 동일한 문제를 탐구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는 경험은 미래 과학교육의 중요한 변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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