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완전체 됐다" 멕시코 벌벌 떤다…부상자 속출에 '키 195cm' 센터백도 레드카드 징계→"최대 이변 일으킬 수도"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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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완전체 됐다" 멕시코 벌벌 떤다…부상자 속출에 '키 195cm' 센터백도 레드카드 징계→"최대 이변 일으킬 수도" [2026 월드컵]

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에게는 안 좋은 소식이다! 한국은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멕시코와의 경기에 완전한 선수단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매체는 "멕시코와의 경기를 며칠 앞두고 한국은 A조 1위 자리를 노리기 위해 완전한 스쿼드를 구성했다"라며 "한국 선수단 전체가 아무 문제 없이 100%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조명했다.

더불어 "한국은 2026년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를 상대로 최대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전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배준호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입은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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