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6개 면·동 매장유산 정보고도화 2차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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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개 면·동 매장유산 정보고도화 2차 사업 착수

경남 양산시는 하북면 등 지역 내 6개 면·동을 대상으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2차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땅속에 문화유산이 묻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유존지역의 정보를 구축해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매장유산 훼손을 막고, 합리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매장유산 유존지역 범위를 명확히 하고, 공간정보(GIS)와 유적별 세부 속성정보를 포함한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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